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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0화] 나폴리탄

요리 2010.06.13 13:54
토마토소스 대신 케첩 소스를 사용한 일본식 스파게티. 나폴리에는 없다.
이것도 나름 초 간단 요리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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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파게티 면을 삶는다. (물에는 소금 1스푼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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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햄, 양파를 기본으로 피망, 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를 채 썰어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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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볶는다.

(4) 소금과 후추로 간단히 간을 한다. (케첩도 짜므로 너무 짜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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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면이 삶아지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케첩을 듬뿍 넣고 볶는다. (사진의 케첩은 너무 적다. 본인은 나중에 계속 추가했음.)
(6) 완성.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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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케첩맛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야채 맛과 어울렸는지 그렇진 않다.
- 굳이 비교하자면, 맛이 약한 <소세지 야채볶음>으로 만든 스파게티의 느낌이었다.
- 이건 또 해먹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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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9화] 카츠돈

요리 2010.06.13 12:18
좋아하는 요리인데, 꽤 쉬운 레시피여서 놀랐다. 구매한 혼쯔유랑 돈까쓰만 있으면 댐.

[준비물]

- 마트에서 산 돈까스
- 현대백화점 지하마트에서 산 '혼쯔유'
- 양파 반개, 계란 1개 (1인분), 버섯?

[레시피]

(1) 밥 한다.
(2) 돈까쓰를 튀긴다. (우리는 후라이팬에 튀김유 충분히 두르고 뚜껑덮고 중불-약한불로 뒤집어 가면서 튀겼다.)

-소스 제작-
(3) 양파는 채썰어서 준비한다. 버섯 넣으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없어서 안 넣음. -_-
(4) 계란물을 만들어 둔다. - 즉 날계란을 그릇에 붇고 노른자와 흰자를 섞어 둔다.
(5) 혼쯔유를 물과 1:3 으로 섞고, 채썬 양파를 넣고 끓인다.
(6) 다 끓으면 계란물을 두르고 조금 더 끓인다. 계란이 너무 익으면 안댐.

(7) 고슬한 밥에 돈까스 썰어서 올리고, 그 위에 소스 뿌리면 완성.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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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 참고로 우리는 소스에 돈까쓰를 좀 끓였는데, 원래는 소스만 끓여서 밥+돈까쓰 위에 붓는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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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6-8화] PASS!!

요리 2010.06.13 12:02
심야식당 6화 낫토, 8화 명란젓은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이라 패스임.
7화 구운 김은 안해도 될 것 같아 패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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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5화] 소힘줄, 무, 달걀이 들어간 어묵

요리 2010.06.13 11:57
이번 것은 꽤 힘들었다.

[준비물]

* 주 재료 - 소힘줄(스지), 달걀, 무, 어묵
* 부 재료 - 가쓰오부시, 양파, 대파, 통후추, 월계수잎.

[준비 단계 A - 스지 핏물빼기]

이게 진짜 오래 걸렸다. 4시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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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지를 찬물에 4시간 담가 핏물을 뺀다.
(2) 4시간 후에 고인물을 버리고, 찬물로 고기를 함 씼어줌. (뭔가 자잘한게 많이 붙어 있더라)

[준비단계 B - 스지 삶기 육수 만들기]

이것도 2시간 걸린다. 기본적으로 스지는 딱딱하기에 오래 동안 삶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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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냄비에 물을 엄청 넣고, 무 한덩이, 대파 뿌리 하나, 월계수잎 3장, 통후추 10개, 양파 반개를 넣고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스지 투하. 30분간 팔팔 끓임.
(3) 약불로 1시간반 더 삶는다.
(4) 2, 3 과정 중 물이 너무 쫄으면 다시 물을 부어준다.

(5) 다 삶았으면, 스지는 따로 건저내고, 육수는 체나 헝겊(?)에 걸러 따로 모아 둔다. 무와 양파도 재활용.

[계란 삶기]

계란은 미리 삶아 둔다.

[오뎅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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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치를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다가, 아까의 스지, 육수, 무, 양파를 다시 투하. 다시마 한장 추가로 투하.
(2) (본인은 육수가 모자라 그냥 물을 더 많이 섞었다. 육수를 끓인 날과 오뎅탕 끓인 날이 아예 달랐기 때문에 무와 양파로 새것으로 넣었었다.)
(3) 물이 끓으면 멸치와 다시마를 꺼낸다.
(4) 가쓰오부시를 체에 받쳐 5분간 우린 후 꺼낸다. 이것 만으로도 국물 맛이 엄청 변한다. 강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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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금이나 다시다를 넣어 간한다. (본인은 간장 1스푼을 넣었으나, 국물색이 넘 변해서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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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뎅, 계란 투하.
(7) 적당히 오뎅이 익으면 완성.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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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 육수의 맛이 많이 느껴지는 오뎅탕 GOOD!!!! 가쓰오부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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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지의 쫄깃한 식감도 괜찮음. 가끔 넘 물컹한 녀석은 좀 느끼하다. 스지는 이마트에서 좋은 놈으로 사라는 조언은 맞는 듯.
- 집에서 해먹었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괜찮은 오뎅맛. 하지만 과정이 너무 귀찮기 때문에 또 하고 싶진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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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의 마유미씨 특제 소스(우스타소스+계란노른자반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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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제 4화 간장과 소스

요리 2010.05.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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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계란 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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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터 소스 뿌림


[레시피]
1. 계란 후라이를 한다. 이때 소금은 적당히.
2. 밥에 얹는다.
3. 우스터 소스(or 간장)을 뿌려 먹는다.

[감상]
- 간장과 우스터 소스를 둘 다 시험해 봤는데, 나는 [소스 파]였다.
- 우스터 소스 생각보다 맛나더라.
- 하지만, 역시 우리집 전통의 [소금친 반숙계란 후라이]가 더 맛있는 것 같다. 이때 계란은 비린내 안나는 좀 비싼 놈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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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제3화 고양이 맘마

요리 2010.05.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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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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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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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뿌림



야밤에 생각나서 함 만들어 먹어 봤다.

[레시피]

1. 밥 위에 가쓰오부시를 얹는다.
2. 간장을 뿌려 비벼 먹는다.

[감상]

- 가쓰오부시 맛 간장 비빔밥이다.
- 간단히 먹기에는 괜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가쓰오부시는 조금만 넣길 바란다. 넘 많이 넣으면 약간 비린 듯..
- 맥주랑 같이 먹었으면 좀 달랐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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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화] 어제의 카레

요리 2010.05.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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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제 2화 어제의 카레

레시피:
1. 마트에서 가루 카레를 산다. (집에 없다면 양파, 당근, 감자도 1개씩 산다.) 봉지 뒤에 써 있는 대로 요리한다.
2. 다 한 카레를 조금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다.
3. 다음날 따뜻한 밥위에 얹어서 카레를 녹여가며 먹는다. 이때 밥은 엄청 따뜻해야 한다.
4. 맥주는 필수.

감상:
- 나는 어제의 카레보다 따뜻한 [금방한 카레]파 인 것 같다.
- 카레를 그저그런 맛의 오뚜기 카레가 아니라, 쫌 맛있는 [카레여왕 망고바나나맛]을 썼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 우리 집 밥은 갓지은 밥이 잘 없고, 냉동실 밥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기 때문에 좀 덜 따신 편인데, 열기가 부족해졌는지 카레+밥이 싸늘해져서 결국 전자렌지에 몇 번 돌려야 했다.
- 호가든은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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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프로젝트의 다른 준비물들

요리 2010.05.10 19:01
오늘 현대백화점 지하 마트에 들려서 일본산 [가쓰오부시]와 [테이블 간장]과 [(우스타) 소스]를 샀다.

가쓰오부시와 간장은 3화 고양이 맘마에 쓰일 예정이고, 다른 두 개는 [간장과 소스] 및 다른 곳에서도 종종 쓰일 예정이다.

어디서 일본 간장은 한국 간장과 맛이 다르다는 얘기를 읽어서, 5천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함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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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화 [어제의 카레] 준비

요리 2010.05.10 18:58
일요일 저녁에 한 준비 작업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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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레 여왕을 사서 야채 카레를 함. (참고로 본인은 카레에 들어간 고기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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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레를 냉장실에 고이 넣어둠.

이제 따뜻한 밥위에 부어서 녹여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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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볶음 레시피

요리 2006.11.11 12:47

냥날 뱅어볶음

뱅어 볶음이라기 보다는 뱅어 튀김에 가깝다. 바삭하게 아주 잘 튀겨 진다. 마요네즈는 안 넣는게 좋다.

펌: http://blog.naver.com/sullee74/4001485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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