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냥날의 티스토리

Rss feed

GI 작업 완료

2008.11.21 17: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주간의 대장정이 끝났다. 그간 공부하느라 삽질하느라 힘들었다.
GI가 확실히 결과는 좋은듯. 후후후.

 

more..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혜향  (2) 2009.02.23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2) 2008.12.08
GI 작업 완료  (0) 2008.11.21
2008. 09. 21. (일)  (5) 2008.09.21
2008.09.10.(수)  (5) 2008.09.10
2009.09.10.(화)  (0) 2008.09.09

2008. 09. 21. (일)

2008.09.21 16:25
나른한 일요일 오후 풍경:

이유가 있어서 창문 하나에 한시간 가량 모기장 공사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니, 아내와 아들이 화장실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아내는 아들에게 불렀을 때 '네~'하고 대답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런데 예문이 "재민이 아빠 아들 아니지요?" "네~"다.
아내는 왜 이런 걸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일까..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2) 2008.12.08
GI 작업 완료  (0) 2008.11.21
2008. 09. 21. (일)  (5) 2008.09.21
2008.09.10.(수)  (5) 2008.09.10
2009.09.10.(화)  (0) 2008.09.09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10.(수)

2008.09.10 14:25
1. 채재민 첫 수술.
2. 마취주사 맞고 5초만에 기절
3. 수술 끝나고 안내방송으로 '채재민 보호자분 수술실로 오세요' 방송에 엄청나게 놀라서 마누라도 나도 부리나케 뛰어갔음. 수술 잘 끝났다고 의사가 설명해 주는 거였음. 하지만 정말 간 떨어지는 줄 알았어.
4. 수술 끝난 후, 채재민 수술한데 가리키며 '아포~아포~' 연발. 보고 있는 데 맘이 넘 아프다.
5. 수술 끝나고 잠깐 재웠는데, 평화로이 잤다. 그러나.. 전신 마취후에는 원래 자는 것보다 우는 게 좋다고 함. 억지로 깨워서 산책.
6. 나 회사 출근... 마눌과 장모님은 고생중.

'' 카테고리의 다른 글

GI 작업 완료  (0) 2008.11.21
2008. 09. 21. (일)  (5) 2008.09.21
2008.09.10.(수)  (5) 2008.09.10
2009.09.10.(화)  (0) 2008.09.09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07.(일)  (2) 2008.09.08

2009.09.10.(화)

2008.09.09 10:59
1. 재민이가 음낭수종 수술을 받기 위해서 보라매 병원에 입원했다.
2. 0시부터 금식하라는 전화를 받고 금식을 시켰는데, 알고보니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란다.;;
3. 2박 3일동안 병원에 있는데, 나는 퇴원하는 목요일에만 휴가를 내게 될 것 같다.
4. 병동 간호사가 초짜라서 네다섯번은 찔러봐야 주사를 놓는다. 초짜증.
5. 2인실에 입원해 있는데 옆에 입원한 할아버지 나이가 101세. 채재민(1)과는 100살 차이 -_-;;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09. 21. (일)  (5) 2008.09.21
2008.09.10.(수)  (5) 2008.09.10
2009.09.10.(화)  (0) 2008.09.09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07.(일)  (2) 2008.09.08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8.(월)

2008.09.09 10:55
1. 언제나의 월요일처럼 아침나절은 회의 및 일정 짜기. 오후나절은 대완씨가 짠 랜덤던전 코드를 읽으면서 보냈다.
2. 저녁에 집에 가서 토요일 저녁에 했던 샌드위치의 마지막 조각을 먹었다. 샌드위치로 5끼 째였다.
3. 처가에서 뒹굴면서 회사 도서관에서 빌린 Introduction to 3D Game Programming with DirectX 9.0 을 읽었다. 캐롯엔진을 다시 짜고 싶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9.10.(수)  (5) 2008.09.10
2009.09.10.(화)  (0) 2008.09.09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07.(일)  (2) 2008.09.08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7.(일)

2008.09.08 00:14
1. 와우 흑마법사 47렙. 특성을 고통올인에서 악마 올인으로 바꿨는데, 렙업이 1.5배는 빠른 것 같다. 주문공격력이 +67 이다. 46렙에서 47렙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2시간 반 정도. 어그로도 잘 안뺐기니 플레이도 안정적이다. 대신 6~7분에 한번정도는 탐이 필요하다.
2. Peggle 이라는 게임을 해 봤는데 소문대로 중독성 있는 듯.
3. 현관문 경첩에서 문을 열때마다 끼익~ 거리는 소리가 났다. 철물점에 물어보니 WD-40 이라는 약품을 준다. 녹이나 이물질을 녹이는 약품이라고 하는데, 뿌리고 나서 30초만에 삐걱이는 소리가 사라졌다. 오 신기하다.
4. 재미로 SONAR 라는 프로그램으로 시퀀싱을 해 보고 있는데, ASIO 라는 기능을 지원하는 사운드 카드가 없으면 샘플러 관련 작업이 안되는 것 같다. 하나 사봐야 겠다.
5. 집에서 린나이 비움을 쓰고 있는데, 쓰레기가 꽉차서 버렸다. 그런데 이게 좀 뭔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음식물 쓰레기가 바짝 마른건 좋은데, 마른 상태의 음식물들이 서로 엉겨있어서 쉽게 음식물 쓰레기 봉투로 옮겨지지 않는다. 이것도 어케 버리는게 좋은지 좀 찾아봐야 겠다.

6. ASIO 가 없는 사운드카드에서도 ASIO가 되게 해주는 ASIO4ALL 이라는 드라이버가 있다고 한다.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qid=3VoHV&l_cid 
http://www.asio4all.com/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9.10.(화)  (0) 2008.09.09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07.(일)  (2) 2008.09.08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4.(목)  (0) 2008.09.06

2008.09.06.(토)

2008.09.06 18:13
1. 아이스테이션 AS 맡김. 케이블이 망가졌다고 한다. 4천원이면 해결 가능.
2. 자동차 약품세차.. 광택보다 싸고 효과가 비슷하다고 해서 해 봤는데.. 녹이나 때가 잘 지워진 것 같다. 10만원이었다.
3. 역전재판4, 에피소드3 클리어.
4. 요즘 한 번 읽기 시작한 책을 끝까지 읽지를 못한다.. 책을 들고 다니면서 계속 읽어야 되는데, 근처에 있는 책을 조금씩 읽다보니, 여러 개를 동시에 읽기만하고 완료가 안된다.
5. 그런 의미에서 책은 좀 크지만, <시퀀싱과 믹싱> 책부터 다 읽어야 겠다.
6. 현관 전구  교체.
7. 샌드위치 만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9.08.(월)  (0) 2008.09.09
2008.09.07.(일)  (2) 2008.09.08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4.(목)  (0) 2008.09.06
2008.09.03.(수)  (0) 2008.09.04

2008.09.05.(금)

2008.09.06 18:10

1. 기획관련 서적을 읽다가 갑자기 간단한 독립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그런 의미에서 플래시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달의 북클럽 책은 플래시 관련 책으로 주문했다.
3. 저녁에 간만에 대학 동기 모임.
4. 문성은 5달된 호준이 아빠고, 지운은 다음달 25일에 결혼.. 우철은 아가씨를 만나는 중. 일단 어제 모인 사람들 중에서는 내가 진도가 젤 빠르다. 다들 내가 밟았던 절차를 하나씩 밟고 있다. -_-;;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9.07.(일)  (2) 2008.09.08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4.(목)  (0) 2008.09.06
2008.09.03.(수)  (0) 2008.09.04
2008.09.02.(화)  (0) 2008.09.03

2008.09.04.(목)

2008.09.06 18:05
1. 저녁에 프로그램 파트 술
2. 밤에는 집에서 혼자 잤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9.06.(토)  (0) 2008.09.06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4.(목)  (0) 2008.09.06
2008.09.03.(수)  (0) 2008.09.04
2008.09.02.(화)  (0) 2008.09.03
2008.09.01.(월)  (1) 2008.09.02

2008.09.03.(수)

2008.09.04 10:44

1. BEAM 팀에서 같이 엑스틸을 개발하던 정현철씨가 혈액암 투병중에 임종하셨다. 착하고 좋으신 분이고 신혼이었는데 세상이 우째 이런가 싶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밤11시에 빈소에 다녀왔다.

3. 평소에 잘 안타던 동부 간선도로를 탔는데, 내비게이션이 고장나서 20분 헤멨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9.05.(금)  (0) 2008.09.06
2008.09.04.(목)  (0) 2008.09.06
2008.09.03.(수)  (0) 2008.09.04
2008.09.02.(화)  (0) 2008.09.03
2008.09.01.(월)  (1) 2008.09.02
2008.08.31.(일)  (0) 2008.09.02
TOTAL 32,261 TODAY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