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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2009.10.19 15:00
원래 삼치원정대 출정하려고 했는데, 폭우천둥번개가 워낙 괴이하게 와서 취소했다. 점심쯤에 다시 해가 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안가길 잘했다.

아침에 재민이 감기약이 떨어져서 병원에 들렸다가,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다왔는데, 이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감기로 쉬어야 하는 아이를 증세가 약하다고 데리고 다녀서 그런지 오히려 도졌다.

해열제를 먹여도 밤새 열이 내리지 않아 결국 일요일 아침에는 응급실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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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을 위해 알몸차림


근데 응급실에서 먹인 해열제로는 금새 열이 내려가더라. 의사 선생님 말이 우리가 해열제를 넘 적게 먹여서 안내려갔던것 같다고 한다. ( -_-)

그리고 밤에 춥다고 보일러 때고 문꽁꽁 닫은 것은 의사 선생님한테 이야긴 안 했지만, 잘못했던 것 같다고 반성하고 있다. 요즘 하우스를 보고 있는데, 하우스 말이 맞긴맞다. 환자는 거짓말을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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