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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 아이의 사생활 3부 자아존중감

메모 2009.06.03 02:41


비판하기/설득하기/공감하기

자존감 (자아 존중감)
- 자기 가치: 나는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 나는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존감이 높으면:
 자아상이 높다
 공감능력
 리더십
 성취도
 
 사회적 활동/여가 생활/부모와의 시간
 학업 성취도가 높다
 문제 해결력이 높다
 생활력이 좋다

초등학생 시기는 자존감의 최대 위기의 시기다
 집단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새로운 규칙을 익혀야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고
 가족 밖의 인간을 만나고
 무엇보다 경쟁을 해야 한다
 
3~4살 정도면 이미 자존감이 형성된 상태다.
 실험 방법이 있다.
 
부모의 태도:
 아이가 하려고 할 때, 부모가 도와주면 안된다.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해보도록 기다려 주어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은 최대한 하게 해 준다.
  틀려도 개입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원래 틀리는 존재다.
  어른의 일을 대신 하려고 해도 함 하게 해 주면 좋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라.
 
 아이는 "성공의 경험"을 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때 바로 "도파민"이 나온다.
 
 공감하기 -> 감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며 이성을 찾는다
  -> 문제 해결을 유도한다.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니?)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문제 해결)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어릴 때의 자존감은 평생간다.
  헉!

 극단1: '이렇게 해야돼!'와 같이 아이를 강압적으로 교정하려는 것
 극단2: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받아 주는 것
   과도한 칭찬을 하면 비현실적인 자존감을 높여주게 된다.

 아이가 하려는 행동을 저지하면 안된다.
 아이가 해야하는 행동을 대신 해 주면 안된다.
 아이의 일은 적게 도와 줄 수록 좋다
 너무 걱정하면서 못하게 하지 말아라
 
 부모와의 애정 경험을 늘려야 한다.
  너는 사랑 받는 사람이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주어야 한다.
 
 아이의 장점을 적어 주고, 아이를 인정하고 있음을 알려 준다.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자존감은 아기가 커가면서 주변의 중요한 사람의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점차 형성되어 간다
 엄마가 항상 웃고 애정이 가득한 표정을 지으면 아이는 그것을 보고 자신을 정의하게 된다.
 즉, 순수한 애정만으로도 자존감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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