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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 21. (일)

2008.09.21 16:25
나른한 일요일 오후 풍경:

이유가 있어서 창문 하나에 한시간 가량 모기장 공사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니, 아내와 아들이 화장실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아내는 아들에게 불렀을 때 '네~'하고 대답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런데 예문이 "재민이 아빠 아들 아니지요?" "네~"다.
아내는 왜 이런 걸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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