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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월)

일상/재민 2008.07.29 12:34
처가집에 맡겨둔 재민이가 하루종일 열이 있더니 새벽에는 열이 38.9도가 되어 응급실에 다녀왔다.
요즘 유행하는 뇌수막염일 가능성도 있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일단은 해열제 치료만 하고 지켜보는 것 뿐이 방법 없다고.

낮에 다시 소아과에 가보니 목에 염증이 심하게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해열제 먹고 열이 조금 내림.
심해지면 뇌수막염으로 옮아 갈 수도 있으니, 몸조리 잘 해야 된다고.
당분간 외출은 금지해야 할 듯 싶다.

집에서 밤에 잠깐 에어컨 틀어서 병이 또 도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재민이는 에어컨만 틀면 높은 확률로 염증이 생기는데, 이걸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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