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냥날의 티스토리

Rss feed

Shadow of the Giant

2007.09.19 14:46

다 읽음.

엔딩 짠 하다.

하인라인의 [낙원의 샘]과 같은 서글픈 맛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주인공인 Bean 을 정말 좋아하나 보다.

나도 그렇다..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후감] Design for Hackers  (0) 2013.05.22
별을 쫓는 자  (0) 2008.10.29
Shadow of the Giant  (0) 2007.09.19
Shadow of the Giant  (2) 2007.08.16
판다의 엄지  (2) 2007.06.13
비잔티움의 첩자  (0) 2006.04.15
TOTAL 27,750 TODAY 17